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의림, 원의림 대표변호사입니다.
사기 피해자 대리하여, 가해자 공범 2명을 재판으로 넘긴 사례 소개드립니다.

친분 있는 피해자에게
자신의 사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배분하겠다, 지금 당장 현금 흐름이 안 좋아서 얼마를 빌려주면 한 달 내로 갚겠다, 하며 여러 차례 피해자를 기망해 금원을 편취한 사례입니다.
저의 의뢰인께서 가해자 2명을 상대로 고소를 하실 당시만 해도 이 사기범을 고소한 사람은 저희 의뢰인 뿐이었는데, 수사 진행 중 추가 피해자들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들이 범행을 모두 부인하는 바람에 '대질조사'까지 거치며 어렵게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질조사 후 저 원의림 변호사는 가해자의 허위 진술과 모순되는 진술,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들을 요목도목 짚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다행히 가해자들은 기소가 되었고, 이제 법원이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검찰의 기소로 피해자께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인사기, 투자사기, 빌려준 돈 사기 등
사기피해로 인한 고소를 고민 중이신 경우 '법률사무소 의림'에게 연락주세요.
끝까지 함께하여 피해를 보상받고 고통을 최소화 시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