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알 수 없는 어두운 길에서 변호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변호사님의 조언과 인도로 밝음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변호사님의 명민한 두뇌와 심도 깊은 법률 지식과 경험으로 이겨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제 주변에 법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변호사님께 소개해드리고 변호사님의 도움과 손길이 사회의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조력하겠습니다. 변호사님의 건강과 안녕과 번영을 기도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

2025년 10월 경, 1년 간의 건물철거소송에서 화해권고로 배상까지 받아낸 후 의뢰인이 보내주신 자필 감사 편지입니다.
